그러면 챠밍스쿨이나 메이크업 학원을 다니세요, 혼자해서 안된다면 학원의 도움이라도 받던지, 아니면 혼자서 열심히 노력해야지, 그냥 꾸미는거 자체에 스트레스받으면서 계속 반복해봤자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매번 꾸미는거 늦었다 늦었다 반복해서 메세지 보내시는데 본인 꾸미는거 배우는게 몇십년 걸리는 일도 아니고 왜 그렇게 말도 안되는 걱정을 하시는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강박증이 좀 있으신듯 하네요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