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는 "맨날 앉아서 남 비하하는 글이나 써대는 애들 걔들도 참 불쌍해. 새상의 아름다움을 볼 줄 모르잖아"라며 "자격지심 덩어리들. 알지도 못하면서 떠 #@#:# 쏟아지는 관심과 쌓이는 인기가 버거운 모양새다. SNS 불이 켜졌다 싶으면 일단 논란이다. 네티즌들 역시 "퍼거슨 1승"을 외치고 있는 형국이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