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이 불안장애로 인해 모든 방송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힌 가운데, 과거 SBS ‘힐링캠프-500인에 출연해서 했던 말이 다시금 조명받고 있습니다. #@#:# 당시 정형돈은 개그맨이 된 후 바뀐 자신의 성격에 대해 털어놓았는데요. “사람들이 무섭다. 아무래도 무서움을 느껴야 되는 직업이다”라고 말했습니다. #@#:# 그는 “시청자 분들은 아버지 같은 느낌이다. 평소에는 인자하시지만 가끔 때로는 무섭고, 그래서 긴장을 한다”고 방송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