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앨라바마주에서 엄마가 클럽에 놀러간 사이 8살 오빠가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는 이유로 1살 여동생을 마구 때려 살해한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 26살의 이 정신나간 엄마는 밤11시경 아이들을 방치하고 나이트클럽에 놀러갔다고 하는데요. #@#:# 새벽 2시가 다 돼서 집에 돌아온 이 엄마는 아이들의 안부를 확인하지도 않고 곧바로 잠자리에 들어 더욱 비난받고 있습니다.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