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0일 오전10시15분경 인천국제공항 제2국제여객터미널 신축 공사장에서 100m 높이의 이동식 타워크레인이 넘어져 작업자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 인부들은 사고 당시 5∼7층 높이인 제2여객터미널 신축 건물 위에 아치형 구조물을 설치하는 철골 작업중이었다고 하는데요. #@#:# 크레인 운전기사가 철골 자재를 옮기기 위해 크레인을 이동하던 중 무게 중심을 잃고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