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 시절부터 자신이 성장해 온 과정을 연대 기적으로 기술해 나가는 것이 좋다. 초,중,고교 등 학창시절을 통해 있었던 독특한 경험이나 이야기를 개성 있게 표현한다. 일반적이거나 평범한 이야기보다는 자신의 뚜렷한 개성이나 강한 의지를 나타낼 수 있는 내용들을 언급하는 것이 좋다. 즉, 남들이 관심을 기울이지 않던 새로운 분야에 대한 흥미나 관심, 그리고 그것을 선택한 결단이라든지 가정 형편이 어려워 부모나 형제들을 돌보면서 공부해 온 경험 등 읽는 사람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내용들이 효과적이다. 이때 성장 과정에서 자신에게 영향을 많이 준 은사나 주변 인물 등에 대한 언급을 함께 하는 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