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과 임수미는 ‘아트 바젤’을 찾았는데요. 임수미는 이 곳에서 자신이 직접 구상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해 정려원에게 글씨 적는 것을 부탁했다. #@#:# 정려원이 틀리자 답답해 했다. 이어 임수미는 자신을 향한 날선 반응에 “왜 성질을 내냐”고 말했고 정려원은 “화는 네가 내고 있다. 뭘 어떻게 하라는 거냐”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