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프로그램 제작진이 '박선영의 씨네타운'도 함께 하고 있다"며 "인맥을 이용해 여배우들을 많이 모시고 싶다"는 말로 사심을 드러내기도 해 웃음 #@#:# SBS 파워FM(107.7MHz) '배성재의 주말 유나이티드'(토, 일 오후 10시부터 오후 11시)의 DJ로 앞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 갈 계획이라고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