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은 "'야생화' 가사를 군대 화장실에서 완성했다. 나처럼 살고있는 외로운 사람들을 만져줄 수 있는 가사를 써보려고 했다 #@#:# 며칠 동안 집중을 해도 가사가 안 써지더니 어느 날 1절 가사가 술술 나왔다. 그리고 화장실에서 혼자 울었다"고 설명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