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맨은 그 동안 프로젝트성 디지털 싱글만 발표하는 독특한 행보에도 입소문을 타고 입지를 넓히는 등 이례적 성과를 거뒀다. 무엇보다 올해 리더 성태의 #@#:# 첫 미니앨범 '첫 편지'에는 타이틀곡 '월급 받던 날'과 '참 빨리도 잊는다', '이별 후유증' 등 신곡 3곡의 음원과 인스트가 각각 실렸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