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를 사랑하는 남자’라 칭하는 것으로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에 이훈이 “죄송한데 외모가 무도와 거리가 있다하자 어릴 때부터 합기도를 해왔다며 #@#:# 백현은 또 “현재는 합기도 3단이다. 나이 때문에 4단까진 못 올라갔다”라며 “도장에선 사범님으로 불린다. 초등학교 아이들을 가르쳤다”라고 고백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