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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다른사람과 둘이서 있을때 아무말이 없고 고요할때 있자나요 그러면 전 그러면 너무 불안해져요. 괜히 어색한 분위기가 내탓같고 아무말이나 해야 할것같고.. 그러다가 정말 쓸데없고 당연한 말하다가 후회하고 그럽니다. 정말 어색한거 못참아요ㅜ이런 저의 성격 무엇이 문제일까요?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

조회수 83 | 2015.10.28 | 문서번호: 22347482

전체 답변:
[지식맨]  2015.10.28

침묵이 불편하고, 자기 때문에 분위기가 어색해지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자존감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자주 나타납니다. 상대의 눈치를 살피고, 침묵을 무서워하면 상황이 악화 될 뿐입니다. 누구도 계속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계속 할 수 없습니다. 일단 중요한 것은 둘의 공통된 관심사가 있고 서로 마음에 드는 사람끼리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친한 친구와 함께 있을 때, 말이 끊어지더라도 불편하지 않은 것처럼 서로 편안해지는 것이 우선이겠죠. 사람들이 낯선사람과 이야기할때 날씨 이야기를 자주하는 것도 공통된 관심사로 친해지기 쉽기 때문이죠. 상대의 관심사와 자신의 관심사가 일치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상대도 맞춰주지 않는다면 무리하지 말고 그냥 침묵해도 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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