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질문자께서 키우고 있는 강이지는 장중적 이라는 증상 이네요 가끔 토하기도 하고 조금 묽은 설사를 동반하는 혈변을 보게 되는 것이지요 지금 짐에서 사료말고 다른 소화되지 않는 이물질 들을 그냥 삼키는 경우에 혈변을 보는 장중적 증상이 오는 것이지요 그래서 강아지를 키울때에는 실수로 먹을수 있는 것들은 항상 한쪽에 치워 나야 하지요 강아지 껌이나 간식들을 자주 먹는 경우에는 집안에있는 고무줄 같은 것도 껌으로 인식을 하다 잘못 삼키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정확한 진단은 병원에 가셔서 검사를 하면 나오겠지요 어차피 엑스레이 검사를 한번 받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