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대상에 대해 단지 ‘싫어요’가 아니라 ‘너무 싫으니 내 앞에 나타나지 말아달라’는 식의 극단적인 혐오감을 드러내는 사람이 갈수록 많아지는 추세다. #@#:# 외국인혐오나 동성애폭력 등과 같은 깊이있는 이슈가 아니라 단순히 ‘나의 일상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학대와 폭력, 살인이 난무하는 것이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