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주기가 규칙적인 경우
다음 생리 예정일 14일 전이 배란기이며
난자 생존기간 24시간, 정자 생존기간 72시간임을 고려해
배란 예정일 3-5일 전후가 가임기입니다.
가임기에 관계를 가졌다고 다 임신이 되는 것은 아니며
통상 20~30% 정도의 임신확률이 있습니다.
생리 주기가 불규칙하다면 생리일을 제외하고는 항상 임신가능성은 있습니다.
또 쿠퍼액에도 소량의 정자가 흘러 나옵니다.
몇%의 확률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쿠퍼액으로도 임신은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질외사정은 확실한 피임법이 아닙니다.
증상만으로 임신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생리가 시작되지 않는다면 관계 후 2주가 지난 날짜에
임신 테스트를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