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이 2016년 촬영하는 영화 ‘옥자’의 주인공 10대소녀역에 제작진은 소녀가겪는모험극을다룬 영화분위기에 적합한 새얼굴을 오디션한다는 계획입니다 #@#:# 봉준호 감독은 영화 ‘옥자’를 뉴욕에서 40%, 한국에서 나머지 촬영을 할 계획이고, 주인공으로는 13~14세의 새로운 얼굴을 지닌 소녀를 오디션 중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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