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또한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섬나라이므로 해안선이 길고 여러 가지 형태의 해안선을 볼 수 있다.해안선은 육지와 바다의 접점으로서 해면수준의 변화·육지의 승강(에 의해서 육지에 바다가 침입하거나, 반대로 해저가 육상에 나타나 새로운 육지를 형성하거나 한다. 이러한 해안은 일조일석에 형성된 것이 아니라 해면수준의 변화·육지의 승강·하천의 퇴적작용·파력( 등이 서로 합쳐져서 형성된 것이다. 시마() 등은 침식작용으로 계곡이 깎여 산지가 침수되어 형성된 리아스식 해안이며, 세토 내해 등의 다도해는 전에는 육지였다. 리아스식 해안·다도해는 화산지형과 함께 일본의 풍광을 대표하는 것으로 국립공원 지역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