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 타이거스의 한국인 마무리 오승환(33)이 일본프로야구 외국인 투수 최다 세이브 타이를 이뤘다고 하네요 #@#:# 오승환은 2008년 요미우리 자이언츠 마무리였던 마크 크룬(41세이브)이 세운 일본프로야구 외국인 투수 최다 세이브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고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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