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015년9월8일 향후 KBL을 이끌어갈 쌍두마차로 지목됐던 김선형(SK)와 오세근(KGC)이 나란히 불법도박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 2015년9월8일 불법도박 혐의로 입건된 프로농구선수들은 안재욱,이동건,오세근,전성현,김현민,김현수,김선형,함준우,장재석,유병훈,신정섭 등 총 11명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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