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사진을 잘 모르는 분이라면 색온도 자체를 설명해 주기보다는 예를 들어 사진을 찍었는데 원래는 얼굴이 노랗지(또는 파랗지) 않은데 사진을 찍어 보니 노랗게(파랗게) 떠 보이게 나왔는데 이런 걸 색온도라고 하고, 이 색온도가 이 사진과 어울리지 않아 보정을 통해 자연스러운 색온도로 조절한다고 설명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