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사는 일은 누구에게나 힘든 일입니다.저역시 마찬가지구요.그것은 당연히 살아가기 위한 기본욕구임에도먹고살기 위한 일은 유달리 힘이 듭니다.어차피 먹고살기 힘든 게 세상이라면 즐기면서는 살수 있지 않을까요?누구에게든 좋아하는 일이 있고 하고싶은 일이있고 언제고 해봐야지라고 늘 생각해오던 것이 있습니다.그것을 여유가 되면 해봐야지 라고 막연하게만 상상해왔던것을한번 해보세요.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