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7일 오후 공식 페이트북 계정을 통해 박유천이 입소 전 남긴 편지와 그의 사진을 게재했다. #@#:# 박유천은 “지금 이 글이 공개 되면 저는 훈련소에 있겠죠? 음, 반말로 해도 될까요? 그래도 우리 오래 알고 지낸 사이니까”라고 운을 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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