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전선'에서 농사 짓다 끌려온 40대 남한군 남복을 연기한 설경구는 "여진구가 촬영 중 탱크에 손이 찍혀 조각이 났다.고 언급 했다고 하네요. #@#:# 심각한 부상이었다. 현장에서 여진구가 쇼크가 와 쓰러져 다들 놀랐다"고 심각했던 당시 상황에 대해 회상해 화제가 되었다고 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