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세와 야르는 8월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자신들의 이름을 사장이자 가수 이정이 지어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빠세는 자신의 이름에 대해 "태권도 기합 소리와 같은 빠세다. 우리 사장님은 가왕 이정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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