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세기 전 조선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식민통치를 정당화하기 위해 경복궁에 드리웠던 일제의 흉포한 손길이 지금까지 상처로 남아 있다. #@#:# 문화재청 관계자는 “계획을 세울 때 무리한 면이 있었다. 계획을 수정해 올해 안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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