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는 차이동시 멀미와 스트레스가 심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비를 하시고 차를 태워야 안전할 수 있습니다. 3~4일전에 미리 사육장을 절반 정도 가림막을 해서 밖이 보이지 않도록 해주면서 키우다가 차에 타는 날 자연스럽게 사육장에 있는 상태로 그대로 옮기시는 게 좋습니다. 차에서는 사육장을 가슴으로 안고 차의 흔들림으로 인한 충격이 최대한 완화되도록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도착해서 가림막을 분리하고 바뀐환경에 햄스터가 적응할 때까지 건드리거나 만지지 않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