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는 자신의 친 여동생인 김미진 씨에게 전화를 걸었다. 당시 촬영 시간은 밤 11시 40분 경으로 다소 늦은 시간 이였습니다. #@#:# 당황한 김준호는 “오빠 울고 있다니까?”라고 말하자 김미진 씨는 “너누구야?”라고하더니 횡설수설하기 시작했고, 동생은 사실 본인이 취했다고 웃기시작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