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는 '장님 맹/사람 인/만질 모/코끼리 상'이고 장님이 코끼리를 만진다는 뜻으로 전체를 보지 못하고 자기가 알고 있는 부분만 가지고 고집한다는 말입니다.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