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어린시절 김영만과 인연을 맺은 바 있는 배우 신세경이 막내 작가 대신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 이날 신세경의 등장에 김영만은 “왜 미리 알려주지 않았느냐”며 “우리 코딱지 중에 가장 성공한 코딱지”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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