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4년3월5일 문학구장에서 프로데뷔후 줄곧 등번호 9번을달고뛴 SK 임훈이 11번을, 2013년 11번을 단 박재상이 9번 유니폼을입고 타격연습을 진행했습니다 #@#:# SK 스프링캠프룸메이트인 임훈과 박재상은 훈련후에도 야구고민은이어졌고, 2013년 나란히부진했던탓에 분위기를바꿔보기위해 서로 등번호교체를 결심한것입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