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재판은 한국에서 하는 게 타당하다”며 미국 법원에 ‘땅콩회항’ 민사소송을 각하해달라고 요구한것으로 알려졌다. #@#:# 조현아 전 부사장은 14일 미국 뉴욕 법원에 승무원 김도희씨가 제기한 민사소송을 각하해 달라는 내용의 서면을 제출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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