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는 9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 기자간담회에서 입을 열었다. #@#:# “할 말이 있다”며 “장위안이 캐나다에서 자꾸 우리 여동생에게 자꾸 접근을 했다. 그러지 말라고 기사에 좀 써달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