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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우리동네]어느 여자아인데 태백산에서 왔는데 날찾으러 왔는데 오는데 고생을 넘 해서 거지꼴인거야..그래서 내가 안고는 우리집으로 가겠다고 하는데 추워보이길래 차에서 담요를 찾아오라고 내친딸이라는 아이한테 시켰는데 그아이가 담요를 찾는데 다른차가 와서 박아서 내친딸이라는 애가 의식없이 쓰러지길래 얼른 거지같은애를 내팽개치고 친딸이란 애를 살리려고 안아서 인도에 눕히고는 박은사람을때리면서 깼어요 해몽좀요

조회수 56 | 2015.07.02 | 문서번호: 22124479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7.02

일에서 뜻밖의 장애가 나타나거나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여 어려움에 처하게 되는 것을 암시하는 꿈으로 하는 일마다 방해요소가 생겨 마음고생을 하거나 계획한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좌절하게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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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제가 어린나이에 임신을한지 어느덧 4개월이지낫는데요.. 제가 어머님하고 남친하고 이렇게투룸에서 지내고잇어요 그런데 저의잘못으로 어머님이화가나셧는데 남친이 거깃다가 화를더 나게한거에요 그래서 셋이 밥을먹다가 어머님이 저한테 한소리를하신거에요 맞는거잖아요 저한테뭐라하시는건 근데 남친이 저스트레스받을까봐 좀많이감싸줫어요 .. 근데어머님이 밥을드시다가 숟가락을던지시고 방에들어가버리신거에요 그러다가 남친이 화해할려고 드러갈라고햇는데 어머님이 억양이쎄셔서 남친을 더화나게 한거에요 그러다 큰말싸움이 오갓는데 어머님이 나가시겟다고하는거에요 솔직하게 저는 아직철도없고 그래서 어머님이 저한테 속상한일만하면 오빠한테 말을하곤 하거든요.. 그래서인지 싸움이엄청컷어요.... 그래서 나가신다고하니깐 남친이 맨첨엔 안말리고 저희방으로와서 저한테 어떻게할꺼냐고 묻는거에요.. 솔직히 저는 둘싸울때 어머님이 대놓고 저에대해서 좀 안좋게 예기를 하셧거든요..그래서 제가 나는반반..이라고말을햇죠 남친한테물엇어요 오빤 어떻냐고.. 그랫더니 나는 우리엄만데보네기 좀그렇다라고 말을해서 제가 진짜용기내서 어머님방에가서 사과를햇어요 죄송하다고그뒤로 바로 남친이와서 어머님잡겟다고 예기를시작햇는데 어머님이 좀비꼬듯이해서 또싸운거에요 저는 태아가청각이봘달되서 안좋은소리듣고싶게하고싶지 않아서 방으로갓어요 그러다가 그냥 두리푼거같은데 푸는도중 저의예기가오가는거에요 어머님이그렇게말하니깐 그냥이젠 포기하고싶의지고 힘들고 그래서 그냥 앞으로 어색하더라도 방에서안나올려고 맘먹기전이거든요 이게맞는해답인지 아니면다른해답이 잇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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