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우리동네]어느 여자아인데 태백산에서 왔는데 날찾으러 왔는데 오는데 고생을 넘 해서 거지꼴인거야..그래서 내가 안고는 우리집으로 가겠다고 하는데 추워보이길래 차에서 담요를 찾아오라고 내친딸이라는 아이한테 시켰는데 그아이가 담요를 찾는데 다른차가 와서 박아서 내친딸이라는 애가 의식없이 쓰러지길래 얼른 거지같은애를 내팽개치고 친딸이란 애를 살리려고 안아서 인도에 눕히고는 박은사람을때리면서 깼어요 해몽좀요
조회수 56 | 2015.07.02 | 문서번호:
22124479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7.02 일에서 뜻밖의 장애가 나타나거나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여 어려움에 처하게 되는 것을 암시하는 꿈으로 하는 일마다 방해요소가 생겨 마음고생을 하거나 계획한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좌절하게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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