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치킨의 페이스북 계정에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사진이 게재돼 물의를 빚어 사과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 1일 네네치킨 페이스북과 경기서부지사 페이지에는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그럼요.당연하죠 네네치킨"이라는 글과 사진이 올라왔는데요 #@#:# 문제가 된 사진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닭다리를 안고 있는 모습의 합성사진으로 논란이 확산되며 비판이 일었습니다. #@#:# 이에 네네치킨 측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유가족을 비롯,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사과문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