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넥슨의 신규 인턴 합격자가 동원훈련으로 ot 참석이 어렵다는 이유로 인턴 합격 취소를 통보 받았다는 글이 올라와 넷상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넥슨 측은 이에 대해 애초에 인턴 합격자가 아니었음에도 특정 입사자에게 관련 통보를 했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이 다소 부적절했다고 인정했다고 하는데요 #@#:# 넥슨 관계자는 “이번 일은 인사팀에서 합격자가 아닌 다른 인턴 지원자에게 합격 통지 메일을 보내면서 시작됐다”고 말했습니다. #@#:# 이어 “입사 지원자께 폐를 끼친 점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며, 정중히 사과를 드린다. 같은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더욱 주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