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소병을 앓고 있는 팬에게 사기를 친 가수 고유비(41·본명 고진오)를 벌금 150만원에 처한다고 서울남부지방법원(판사 석준협)이 최근 약식명령했습니다 #@#:# 2015년3월 가수 고유비는 팬이었던 A씨로부터 2회에걸쳐 총400만원을편취한 사기혐의로 피소됐는데, 고유비는 2003년 SBS 천년지애 OST '수호천사'를 불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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