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의원은 제2연평해전 13주년을 맞아 열린 평택 현장최고위에서 "다시는 우리 아들 딸들이 이런 개죽음을 당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있다 #@#:# '개죽음'은 '아무런 보람이나 가치가 없는 죽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어서 김 최고위원의 표현이 적절했는가를 두고 논란이 생겨나고 있다고 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