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판 프리즌브레이크라 불린 뉴욕 교도소 탈옥범 1명이 경찰에 생포되면서 1명 사살, 1명 생포로 상황 종료됐습니다. #@#:# 탈옥수 데이비트 스윗은 캐나다 국경에서 약 3km 떨어진 지점에서 생포됐는데요. 아마도 국경을 넘으려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 체포 과정에서 데이비트는 격렬히 저항했고, 결국 경찰이 쏜 총에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는군요. #@#:# 앞서 이들은 지난 6월5일 밤부터 6일 새벽 사이 삼엄한 경비를 뚫고 감방 벽에 구멍을 낸 뒤 탈옥해 미드 프리즌브레이크의 실사판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