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8일 방송된 SBS ‘너를 사랑한 시간’ 2회에서는 극중 오하나(하지원)와 최원(이진욱)이 서로 다른 남녀와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 오하나는 새롭게 등장한 연하남 인턴사원 기성재(엘)로 인해 조금씩 흔들렸고, 최원은 후배 신입승무원인 이소은(추수현)의 대시를 받았는데요. #@#:# 각기 다른 인연으로 엮이며 시작된 하나와 원의 모습에 앞으로의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시청자들의 큰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는 후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