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많이 무섭고 두려우셨을 텐데요.지식맨이 직접적으로 해결해 드릴 수는 없고, 부모님께 지금의 고객님 그 감정 그대로를 대화로써 전달하시기 바랍니다. 부모님께서 함께 뭔가 느끼셔야만 깨닫고 사이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 각자의 인생도 중요하지만, 부모님의 불화로 인해 자식이 불행하다면 이것 또한 부모님에겐 불행일테지요. 그러니깐 혼자서 전전긍긍하지 마시고, 부모님께 그렇게 싸우시면 너무 불안하고, 무섭다고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야 합니다. 표현과 대화를 통해 해결하셔야 합니다. 만약 그래도 변화가 없다면 이제는 고객님께서 뭘 어떻게 할 수 있는 수준은 넘어섰다고 보시면 되고, 이런 경우엔 가정문제상담소 같은 곳의 그야말로 전문적인 부부관계 회복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수밖엔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