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 9회에서는 강균성과 최희의 심야데이트 장면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습니다. #@#:# 이날 최희는 강균성과 두 번째 데이트를 진행했는데요. 선술집과 한강 둔치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기며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 강균성은 “최희 씨가 나에게 이성적인 감정을 느끼지 않을 수도 있다”며 “서로 좋은 추억이 됐으면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 이에 최희는 “방송 말고도 좋은 시간을 만들었으면 한다”며 “더 좋은 인연이 됐으면…”이라고 응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