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연 남편인 웹툰 작가 강도하가 지인을 성추행한 사실을 인정하고 23일 SNS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 강도하는 “2년전 잘 알던 지인과 깊게 취한 후 키스하자는 농섞인 진담을 행동에 옮겼다”고 밝혔는데요. #@#:# 이어 “여성이 다음날 불쾌감을 표시했고 뒤늦게 사과를 시도했으나 어리석었다.술탓은 하지 않겠다.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자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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