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3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메르스 관련 대국민 사죄했습니다. #@#:# 이 부회장은 “저희 삼성서울병원이 국민 여러분께 너무 큰 고통과 걱정을 끼쳐 드렸다”며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운을 띄웠는데요. #@#:# “환자분들은 저희가 끝까지 책임지고 치료해 드리겠다”며 “당국과 협조해 이른 시일 안에 완전히 해결되도록 모든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또한,“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 철저히 조사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삼성서울병원에 대한 대대적인 쇄신책을 마련키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