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성북경찰서에 따르면 연극배우 김운하(40·본명 김창규)가 서울의 한 고시원에서 사망한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 김운하는 고시원 총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확인한 결과 사망한지 약5일이 지났다고 분석했는데요. #@#:# 시신 발견 당시 외상이 없었고 검안 과정에서 고혈압과 알코올성 간질환 등의 지병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 극단 신세계 소속이던 연극배우 김운하는 3개월 전부터 이 고시원에서 거주해왔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