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25일 개봉예정인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와 나미(고준희)가 위험천만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 특히 고준희는 영화에서 견인차 기사 나미 역할 맡아 실제 견인차 기사들의 일하는 방식을 배웠고, 견인차 운전도 직접 했다고 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