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흑인교회에서 일어난 충격적인 총기난사범에게 희생자 유가족들은 지난 19일 열린 루프의 보석 허가 재판에서 그를 용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유가족 중 일부는 "그녀를 다시는 않을 수 없겠지만, 당신을 용서합니다. 당신의 영혼에 자비가 깃들길"이라고 말을 했는데요. #@#:# 또다른 유가족은 "용서는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추억은 남아 있으니까요. 단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할 뿐이죠."라고 말했습니다. #@#:# 이번 총기난사로 9명을 숨지게 한 루프는 현재 9명에 대한 살인, 무기 소지와 공격 혐의로 기소된 상태이며 증오범죄와 국내테러 혐의 역시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