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직원A(@unknownmembera)라는 닉네임의 누리꾼은 17일 개설한 트위터를 통해 "출판사 창비에서 일하는 직원 A"라고 글을 올려눈길을 끌었다. #@#:# 직원A는"지금이사태앞에서어떤마음가짐으로업무를보아야하나","회사의기괴한입장표명이바로한국문학에대한갑질이아니고무엇이냐"고비판에나섰다고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