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빈은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31회 녹화에 출연, 자신의 디너쇼 요리를 부탁할 셰프를 찾으러 왔다며 색다른 출연 의도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 박현빈은 “70세까지 디너쇼를 할 수 있다. 1일 2회 공연도 가능하다”고 선언해 셰프들의 박수를 받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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