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에서 메르스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141번 환자 42살 A씨가 격리돼 검사 결과를 기다리다가 병원을 탈출하면서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 A씨는 지난달 27일 아버지의 정기검진을 위해 함께 삼성서울병원에 들렀고, 이때 응급실 화장실을 이용하다가 감염된 것으로 보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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