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은 "촬영을 하고서 저는 대본에 있는 걸 했기 때문에 아무렇지 않게 사무실에 갔는데 유호정씨가 냉담한 모습으로 저에게 말도 안 걸더라 #@#:# 이어 "그걸로 끝났으면 좋았을텐데 집에서 아내(홍은희)가 '왜 그랬냐'고 하더라"라며 "이중고통이 정말 힘들었다. 많은 분들에게도 욕을 먹었다"고 밝혔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